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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추천 씨게이트 시게이트 백업플러스 슬림플러스(BACKUP PLUS SLIM+)

요새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네요.
그러다보니 영화며 드라마며 이것 저것 다운로드 받아서 보고 있는데요.

그 외에도 이것 저것 정리하다 보니깐
노트북의 하드디스크가 금방차버리네요.

특히나 저는 취미가 사진이다보니깐
사진들을 정리하니깐 파일이 굉장히 많네요.

하드디스크가 다 차버려서 정리 불능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백업용으로 외장하드를 하나 샀습니다.

씨게이트 시게이트의 백업 플러스 슬립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요새 SSD외장하드도 나옵니다.
하지만 저장공간이 많이 필요한 저에게는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HDD제품이 나아보이더군요.

아 제 노트북에 장착되어서 운영체계를 구동하는 하드디스크는 SSD입니다.

저도 SSD 사용해봐서 빠른 속도를 좋아 합니다만.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처럼 금방 옮기면 좋겠지만요.
그냥 저장만하고 가끔 사진이나 영화만 옮기는 정도라면 굳이 비싼 가격에 HDD제품의 저정공간에 1/2, 1/4를 밖에 안되는 제품이 사고 싶지는 않더구요.

그래서 찾아보고 고른 제품이 씨게이트 백업플러스 슬림플러스(BACKUP PLUS SLIM+)를 구매했습니다.
비교적 저렴하기도 하지만 한가지 큰 장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데이터 복구 서비스 입니다.

구매일로부터 3년간 보장되며, 보장 기간 중 1회 무상 복구서비스입니다.

그런 일이 잘 없지만 혹시라서도 외장하드가 망가져서 내부의 파일을 못 보게 된다면 정말 난감할텐데
복원을 해준다고 하는 거죠

이 부분이 조금 믿음이 가더군요.

제품을 받아보면 포장이 특별한게 없어요.
그냥 평범합니다.

포장에 도드라지게 표시된 2T 제품이라는거 외에는 말이죠.

외장하드용 파우치 케이스가 딱딱합니다.
외장하드와 전용케이블을 파우치에 넣으면 위의 사진처럼 되는데요.
외장하드를 넣어 다니면 완충효과가 없어서 외부 충격에 안전해보이진 않을것 같아요.
솔직히 케이스의 안정성이 불만족스럽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백업용이라 집에만 두고 쓸꺼라 의미는 없지만 참고하시기 바래요.

이제 제일 중요한 제품입니다.

약간 시원해보이는 블루톤 색감의 제품을 골랐습니다.
전용케이블로 PC에 연결할 수 있는데요.


노트북에 꽂으면 바로 반응하고 인식이 됩니다.

아래 사진의 오른편에 보면 Backup Plus로 인식되는게 보이시죠?

사용을 하시면 PC에서 사용되는 전용 툴키트라는 소프트웨어가 있네요.
이 툴키트가 조금 유용합니다.

총 세가지 기능이 있는데요.
백업, 복원, 미러입니다.

백업은 특정 확장자 파일이나 특정한 폴더에 든 파일들을 자동적으로 백업하는 기능이구요.
기본설정으로 특정 확장자 파일을 백업 설정할 수 있고,
고급설정에서는 특정한 폴더들을 백업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복원은 분실 또는 손상된 파일 복구를 위해서 자동 복원 파일을 만드는 겁니다.(약간 윈도우 백업이랑 비슷합니다.)

미러는 조금 다른 기능인데요.
특정한 폴더를 설정하면 실시간으로 백업이 되는 기능입니다.
중요한 파일이나 문서라면 실시간으로 백업해두면 좋겠죠?


간단한 개봉기와 사용기를 올려드렸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요약 정리
장점
SSD외장하드에 비해서 저장공간이 많고, 저렴하다.
데이터복구서비스(구매일로부터 3년, 1회 제공)
백업용 전용 툴을 통해 편리한 백업 지원
이전의 HDD외장하드에 비해 소음이 적음

단점
SSD외장하드에 비해 파일 이동 속도느림.
파우치가 부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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