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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해본 무료 건 슈팅 게임 앱 Johnny Trigger Sniper입니다.

조니 트리거 스나이퍼란 스나이퍼가 되어서 적들을 제거하는 1인칭 슈팅게임입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조작도 쉬워서 하기가 쉬워요.

 

무료기도 하구요.

재밌습니다.

다만 무료이긴하지만 중간중간 광고를 봐야 합니다.

 

미션을 마칠 때마다 약간의 돈과 능력치와 캐릭터의 능력치까지 약간씩 증가하는데요.

이걸로 업그레이드 되는 속도가 느립니다.

 

이런 것보다도 광고를 보면 빨리 업그레이드가 되네요.

특정능력치들은 광고를 봐야만 업그레이드가 되구요.

 

특히 총의 능력치 혹은 아이템을 살 수 있는 돈도 광고를 보면 지급이 됩니다.

 

이렇게보면 게임 개발자의 수익창출방법이 확실히 보입니다.

개발자가 자신의 파이프라인을 확실히 구축한거 같아요.

 

게다가 꽤나 중독성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광고를 볼 수밖에 없네요.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 다들 재밌다는 평이 많습니다.

정말로 재미있구요.

 

 

1인칭시점으로 게임이 전개되구요.

게임 상단에는 미션의 목표 타겟이 표시됩니다.

타겟을 제거하면 게임이 종료되빈다.

특별한 타겟도 있고, 타겟들이 도망가버리면 게임에서 패배하게 됩니다.

 

손가락을 움직여서 스코프(망원경)으로 타겟을 겨누다가 놓으면 슈팅이 되는 식으로 되어있는데요.

굉장히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 미션이 끝나면 총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되는데요.

현금으로 살 수 있는 경우와 광고를 시청해야 업그레이드되는 두가지 경우가 있어요.

DAMAGE(공격치)는 미션끝날때마다 쌓이는 돈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만.

그 밑에 있는 RELOAD SPEED(재장전속도), ZOOM-IN-SPEED(조준속도)같은 능력치는 광고를 봐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미션에 실패해서 다시 게임을 진행하는 경우에도 광고를 시청해야지 

다시 게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개발자님 천재

이렇게 돈을 버시다니요!!

돈버는 파이프라인을 이렇게 구축해도 되는구나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미션 15에서 돈 500을 받기위해서 광고를 봤어요.

조금 재미있는게 구글애드에서 자동 광고를 배정한건지 개발자가 광고를 설정해둔건지는 모르겠지만,

슈팅게임광고가 계속해서 뜨네요.

게임광고단가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거 같던데, 조금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미션 17을 실패해서 미션을 다시 수행할려고 광고를 한번 보고 미션을 클리어했네요.

아래 캡쳐로 남겨놨습니다.

 

광고를 보면 좋은 총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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