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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대병원 맛집 『동네짬뽕』짬뽕 맛집 탕수육도 맛있어요!!

 

대구의 숨겨진 맛집 동네짬뽕을 소개합니다.

여기는 이미 유명한 곳이긴합니다.

점심에는 웨이팅없이는 먹기 힘드니깐요.

 

제가 거의 11시 가까이 되서 갔는데요.

그리고 저 나름대로 빨리갔다고 생각했는데도 웨이팅이 12명쯤 있었네요.

 

대단히 인기가 많은 짬뽕 맛집입니다.

 

여기 베스트 메뉴는 짬뽕 + 탕수육입니다.

저는 그냥 혼자 점심식사를 하러간거여서 짬뽕만 시켜서 먹었습니다.

 

가게가 조금 작은 편인데 가득 차 있는 테이블이 보이시나요?

 

미리 알아두시고 가면 좋은 꿀팁

평일
오픈 오전 11:00 - 오후 3:00(마지막 주문 오후 2:50)

휴식시간  오후  3:00 - 오후 5:00 

            오후   5:00 - 오후 9:00(마감)

*재료 소진 시 조기마감

토요일 오픈 오전 11:00 - 마감 오후 3:00(마지막 주문 오후 2:50)

일요일 휴무

 

 

 

오래 기다린 끝에 테이블에 앉아서 짬뽕을 주문할 수 있었네요.


탕수육은 주문하면 조리하는 오래걸려요.

 

그래서 탕수육은 웨이팅을 할때 점원이 주문하는지 물어봅니다. 그리고 미리 주문을 받습니다.

점원이 미리 탕수육을 주문하는지 물어보니깐 특별히 신경쓰실 필요까지는 없구요.

다만 테이블에 앉아서 탕수육으로 메뉴를 변경하시면 오래 기다려야 되요~~

 

짬뽕을 받았는데요.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간혹 짬뽕집 중에서 짬뽕 국물 맛은 정말 좋은데 면은 뭔가 국물하고 따로 노는 것 같은 곳이 있는데요.

 

여기는 짬뽕면에 짬뽕이 베여서 정말 짬뽕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면도 탱글탱글한데다가 고명으로 올려진 배추 버섯 같은 야채와 고기를 면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국물이 보이시나요?

진하게 우려진 짬뽕 국물맛은 정말 일품입니다.

단연코 최고라고 칭찬하고 싶네요.

 

 

 

이 사진은 예전에 찍은 사진인데요.

 

저녁에 짬뽕먹으러 갔었는데 문닫아버리는 경우가 꽤나 많습니다.

왜냐하면 점심시간에 준비한 재료가 소진되어 버리면 이렇게 당일 영업 마감해버리거든요.

 

진짜 찐 맛집인거 같아요.

 

 

 

굉장히 주관적인 리뷰이지만,

협찬 받고하거나 광고가 아닌

진짜 리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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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명물이라면 따로국밥을 들 수 있겠지요?

따로국밥으로 유명한 집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감영공원인근에 있습니만.

그외 몇곳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오늘은 유명한 따로국밥집 중 한곳인 경북대학병원 맞은편에 위치한

『벙글벙글식당』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에 숨어있을 줄이야!!

그전에는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들어가는데 보면 향토전통음식점이라는 팻말이 눈에 띄게 있어요.

 

메뉴는 의외로 단촐합니다.

 

육개장, 선지국등이 있습니다.

 

사실 이게 따로국밥인데

조금 다른게 선지와 고기만 넣고

육개장, 선지국으로 메뉴를 나뉘어 놨어요.

 

저는 육개장을 주문했습니다.

 

아 이 식당은 입구에는 입식테이블이 있고,

안쪽에는 좌식테이블로 되어서 나뉘어져 있어요.

 

저는 입구 쪽 입식테이블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따로 국밥집에서 김,파무침을 주는 곳은 처음봤습니다.

게다가 다진 마늘까지 주네요.

 

조금 특이한게 육개장안에 고기가 큼지막한게 들어있어요.

 

그리고 진한 국물이 맛있습니다.

 맛있어요.

 

여러군데의 따로국밥집을 다녀봤습니다.

 

비슷한듯하지만 미묘하게

나름대로 자기만의 특색이 다 있는거 같아요.

 

오늘 다녀온  『벙글벙글식당』도 나름의 특색이 있는 괜찮은 식당인거 같아요.

 

굉장히 주관적인 리뷰이지만,

협찬 받고하거나 광고가 아닌

진짜 리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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