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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NG>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최근 니켈 주요생산국인 인도네시아의 니켈 원광 수출제한 조치로 니켈가격이 급등했습니다.

그래서 니켈관련 상품들이 수익상위권에 들기도 하고 검색이 많이 늘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국내에는 니켈에 직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습니다.

상품들을 보면 총 6가지 정도가 됩니다.

 

하나니켈1

하나니켈2

대신 니켈선물 ETN(H)

대신 인버스 니켈선물 ETN(H)

대신 2X 니켈선물 ETN(H)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그 중에서 니켈 선물에 간접 투자하는 "대신 니켈 ETN" 상품 외에 하나니켈 1호와 하나니켈 2호가 있는데요.

 

이 상품이 뭔지 잘 모르시는 상품이 많아서 리뷰를 해봅니다.

우선 제목처럼 "투자주의"를 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왜인지 설명해드리면, 운영기간동안 수익을 바탕으로 분배금만 배분하는 옵션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자산에 대한 권리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니켈 1,2호 상품은 청산시 아무런 가치가 남는 상품이 아닙니다.

즉, 하나니켈 상품은 청산 시 가치가 "0"입니다.

 

상품이 만기가 도래해서 청산 시,

청산 가치가 "0"이기 때문에 분배금으로 받는 배당금이 현재 주가보다 커야 수익이 나는 겁니다.

그렇다면 배당금이 현주가보다 적다면 손해를 보겠죠.

 

분배금이 어느 정도인지 꼭 확인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글은 신문기사의 인용입니다.

 

그리고 하단의 두 기사는 하나니켈 1,2호 상품에 투자 주의에 대한 기사입니다.

투자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자산을 매입하지 않고 일정기간 해당 자산의 운영권, 매출권리만 따로 사서 운영하는 상품도 있다. 이를테면 원유를 채굴하는 특정 유전의 매출권 몇 년치를 사서 정한 기간 동안 거기에서 나오는 원유를 팔아 수익을 얻는 옵션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돼 있는 BPT(BP Prudhoe Bay Royalty Trust), SBR(Sabine Royalty Trust) 등이 그런 상품이다. 이름에 ‘로열티트러스트’를 의미하는 ‘RT’가 붙은 상품 중에 이런 유형이 많다. 실제 자산을 가진 게 아니라 일정기간 동안의 권리만 갖는 형태라서 시한이 지나면 상품도 사라진다. 즉 약속한 기간 안에 발생하는 이익(분배금)으로 투자원금 이상을 뽑아야 하는 상품인 것이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하나니켈도 그와 같은 광업권을 기초로 2017년 12월에 설정된 특별자산펀드다. 정식 명칭은 ‘하나UBS암바토비니켈해외자원개발특별자산투자회사.’ 1호와 2호로 나뉘어 있을 뿐 둘 다 암바토비 광산에서 채굴한 니켈의 판매권 일부를 가진 펀드다.

 

사업이 잘 됐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못했다. 니켈 생산량도 적었고 생산도 들쑥날쑥해 매출이 일정치 않았다. 펀드의 순가산가치(NAV)는 하락했고 투자자들로부터 외면 받은 채로 약속된 기한이 다가왔다. 올해 11월까지 생산된 니켈의 판매권, 이것까지다. 판매해서 현금화하는 데는 2개월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니 내년 중에 남은 돈 나눠주고 청산할 것이다. 펀드에 투자한, 또 하나니켈 주식종목으로 매수한 투자자들이 받을 분배금을 기준으로 삼으면 오는 9월과 내년 3월에 받는 분배금이 마지막이다.

 

그 외 광업권을 팔아서 나오는 수익 같은 것은 없다. 투자자에게 돌아갈 것은 오직 2회분의 분배금이 전부다. 물론 그 분배금이 얼마나 될지는 앞으로 암바토비 광산에서 생산될 니켈의 생산량과 국제 니켈가격과 환율이 결정할 것이다.

 

 

(세모이배월: 하나니켈)남은 2회 분배금이 전부…보험 보장액 크지 않아

일반적으로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는 오피스빌딩, 상가, 호텔, 유료도로, 태양광발전소 등 해당 실물자산을 통째로 사들여서 거기에서 나오는 월세 등의 현금흐름을 분배하다가 약속된 기간이 지나면 해당 자산을 팔아 원금과 매각손익을 나누고 청산되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처음 예상한 것보다 현금흐름이 많거나 적으면 분배금도 그에 따라 늘거나 줄고, 해당 자산을 매각한 가격이 매입가보다 높거나 낮으면 투자원금에서도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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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수익률 20% 하나니켈, 자칫하면 손실만

 주식시장에 상장된 원자재펀드 하나니켈 1·2호의 주가가 급등했다. 20% 안팎의 분배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 투자자들이 몰려든 영향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분배금으로 이익을 얻더라도 주식을 제때 팔지 못해 손실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를 당부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나니켈 1호는 전날보다 165원(13.98%) 오른 13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에는 1450원까지 오르면서 23%가량 상승하기도 했다. 하나니켈 2호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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