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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볼만한 곳 남평 문씨 본리 세거지 능소화  출사지

 

2020/06/21 - [사진 연구팀/꽃(FLOWER)] - 능소화 효능 꽃말 전설

 

능소화 효능 꽃말 전설

꽃말 여성, 명예, 이름을 날림 이칭별칭 : 양반꽃 유형 : 동식물 시대 : 현대 성격 : 식물, 덩굴나무 학명 : Campsis grandiflora (Thunb.) K.Schum. 생물학적 분류 계 : 식물계(Plantae) 문 : 현화식물..

junhok.tistory.com

 

개화시기는 8월~9월이고, 다른이름 양반꽃

양반집에서만 심었다는 명예와 영광의 여름꽃, 능소화입니다.

지난번에 "능소화 효능 꽃말 전설"에 대한 리뷰를 쓴 적이 있는데요.

당시에 "남평 문씨 본리 세거지"에 가서 능소화 사진을 찍어왔어요.

 

여기는 대구에서 능소화 사진찍기 좋기로 좀 유명해요.

 

"남평 문씨 본리 세거지"에 갔을때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와서 능소화사진을 찍고 계시더라구요.

 

능소화가 예쁘다보니 능소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참 많았어요.

 

한옥촌이라 꼭 능소화가 아니여도 둘러보기도 좋은 곳이구요.

 

다만 사람들이 실제로 거주하는 곳이다보니 한옥 내부는 볼 수가 없었네요.

 

조금 아쉽긴했지만 한옥들이 능소화와 어울려서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평 문씨 본리세거지(南平 文氏 本里世居地)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남평 문씨(南平文氏) 일족이 모여 살던 곳이다. 1995 5 12일 대구광역시의 민속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었다.

 

개요

문익점의 18대손 문경호가 터를 닦아 남평 문씨 일족이 모여 살던 곳이다. 원래 절이 있던 명당터를 구획하여 집터와 도로를 반듯하게 정리하고 집을 지었다. 지금은 조선 후기의 전통가옥 9채와 정자 2채가 남아 있으며, 도로에 접한 부분에는 나지막한 담을 쌓았다.

 

이곳의 대표적인 건물로는 수봉정사와 광지당·인수문고를 들 수 있다. 수봉정사는 세거지의 입구에 있는 정자로 정원을 매우 아름답게 꾸민 곳이다. 주로 손님을 맞고 일족의 모임을 열 때 사용하던 큰 규모의 건물이다. 광지당은 문중의 자제들이 학문과 교양을 쌓던 수양장소이다. 또 인수문고는 문중의 서고로, 규장각 도서를 포함한 책 1만여 권을 소장하고 있다.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으나 후에 크게 늘려지었고, 도서열람을 위한 건물도 따로 지어놓았다.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도로망도 편리하게 정리되어 있는 옛 마을이다.

<출처-위키백과사전>ko.wikipedia.org/wiki/%EB%82%A8%ED%8F%89_%EB%AC%B8%EC%94%A8_%EB%B3%B8%EB%A6%AC%EC%84%B8%EA%B1%B0%EC%A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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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효능 꽃말 전설

꽃말
여성, 명예, 이름을 날림


이칭별칭 : 양반꽃

유형 : 동식물
시대 : 현대
성격 : 식물, 덩굴나무
학명 : Campsis grandiflora (Thunb.) K.Schum.

생물학적 분류
 : 식물계(Plantae)
 : 현화식물문(Magnoliophyta)
 : 목련강(Magnoliopsida)
 : 현삼목(Scrophulariales)
 : 능소화과(Bignoniaceae)
 : 능소화속(Campsis)
 
생물학적 분류 : 능소화과 능소화속
원산지 : 중국
서식지·소재지 : 중부 이남
출산·개화시기 : 7∼9


[네이버 지식백과] 능소화 [Chinese Trumpet Creeper, Chinese Trumpet Flower, 凌霄花]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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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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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능소화(凌霄花)

 
   다른 이름 : 자위화(紫葳花), 타태화(墮胎花), 기화(芪華), 등나화(藤羅花)
 
   여름에 만개하기 전의 꽃봉오리를 채취하여 그늘에 말려서 사용.
 
   생김새 : 거의가 쭈그러지고 겹쳐져 있음. 온전한 것은 길이 6-7cm, 받침은 어두운 갈색이고 길이 2-3cm, 기부는 합쳐져 관상으로 되고 윗부분은 5개로 갈라지고 열편은 끝이 뾰족한 삼각형을 이룸.
 
  
□ 능소화 효능
 
- 약성 : 감산(甘酸), ()
 
- 귀경 : (); 심포(心包)
  
- 약리작용
 
   양혈거풍(凉血祛風) : 피의 열기를 식혀주고, 풍사(風邪)를 물리침.
 
   행혈거어(行血祛瘀) :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비정상적으로 생긴 어혈(瘀血)을 제거.
 
   통경(通經) : 월경이 막혀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
 
 - 주치병증
 
   피부소양(皮膚搔痒) : 피부가려움증. 풍열(風熱)이나 풍한(風寒), 혹은 습열(濕熱)이 기부(肌膚)에 몰리거나, 몸 안에 풍사(風邪)가 오래 머물러 있으면서 화()로 변하여 진액(津液)과 혈액(血液)을 말려 기부를 영양하지 못하여 발생. 발작성(發作性)으로 나타나며 열을 받거나 자극성 음식, 술 등을 먹었을 때 더욱 심해짐. 대개 어른, 특히 노인에게 주로 나타남.
 
   혈열풍양(血熱風痒) : 혈분(血分)에 열()이 있고, 풍사(風邪)가 침입하여 피부가 가려운 병증(風痒). 가려운 곳은 일정치 않음. 보통 저림증[痺病]에서 열을 만나면 가렵고, ()을 만나면 아프게 됨.
 
   풍열진(風熱疹) : 풍열(風熱)로 생긴 반진(斑疹). 피부에 붉은 색이나 자색의 반점이 생김.
  
   간풍전정통(肝風巓頂痛) : 어지럼증, 경련, 이명(耳鳴), 사지마비 등의 간풍 증상과 정수리가 몹시 아픈 전정통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것. 전정통은 흔히 풍사(風邪)를 받아 발생.
 
   징가(癥瘕) : 담음(痰飮)이나 식적(食積), 어혈 등이 뭉쳐 아랫배 속에 단단한 덩어리가 생기는 병증. 배꼽 아래에 생기는 경우가 많음.
  
   생리불순, 붕루(崩漏 : 자궁출혈), 대하(帶下)
 
   산후유종(産後乳腫) : 출산 후에 젖이 붓는 것
 
   출산후 한열왕래(寒熱往來) : 추었다 열이 났다 하는 것이 반복하며 나타남. 하루에도 몇 차례 나타날 수 있는데 추워할 때는 열이 나지 않고 열이 날 때는 추워하지 않음.
 
   술독으로 인한 딸기코
 
 
- 하루 4~10g을 탕제 · 산제 형태로 만들어 복용. 외용약으로 쓸 때는 가루 내어 기초()제에 섞어 바름.
 
- 능소화의 잎, 줄기, 뿌리에도 비슷한 효능이 있다고 함.
 
 
□ 능소화 부작용
 
- 임신부는 복용 자제.
  
- 기혈(氣血)이 허약(虛弱)한 분은 복용 주의. 이런 분이 능소화를 꾸준히 섭취하고자 할 경우에는 황기, 천궁, 당귀, 작약 등 기혈을 보하는 약재화 함께 복용.
 
- 비위허한(脾胃虛寒), 즉 배가 차고 소화력이 약해 평소 배탈/설사가 잦은 분은 복용 주의. 이런 분이  능소화를 꾸준히 섭취하고자 할 경우에는 감초, 대추, 계피, 껍질벗긴 생강 등 몸을 보하고 따뜻하게 하는 약재와 함께 복용.
 
- 능소화 꽃가루에는 가시같은 돌기가 있기 때문에 꽃가루가 묻은 손으로 눈을 부비면 각막손상 유발 가능하므로 주의 필요.
 
  
□ 능소화 손질법 보관법
 
- 능소화 꽃봉오리를 채취하여 꽃밭침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내고 재빨리 건져 물기를 털어냄.
 
- 능소화를 면보나 키친타월로 깔고 덮어서 살짝 두드려가면서 물기를 제거.
 
- 채반에 넓게 펼쳐놓고 선풍기를 돌려서 수분을 가능한 많이 제거
 
-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펼쳐서 7~10일 정도 건조.
 
- 팬에 살짝 덖어서 밀봉한 후 냉장고에 보관하여 사용(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 능소화 먹는방법
 
#능소화차
 
말린 능소화 꽃 3g에 끓는 물 200g을 부어 5분 정도 우러내어 마심. 
 
#능소화담금주
 
말린 능소화 꽃 300g과 담금주용 소주 1.8리터의 비율로 용기에 담아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3개월 숙성시킴.
 
꽃은 걸러내고 아침 저녁으로 소주잔으로 1잔씩 마심.
 

출처- 
https://blog.naver.com/commetbh/221602999262

 

전설

여름꽃 능소화의 전설은 이렇다.

구중궁궐 궁녀 소화는 임금의 눈에 띄어 하룻밤 성은을 입고 빈에 올랐다.
성은을 입고 처소가 마련되었으나 그후 임금은 한번도 소화를 찾지 않았다.
 
착한 소화는 시기와 음모속에서 구석진곳으로 밀려났고 임금이 찾아주기를 기다리며 담장밑에서 서성이며 기다리다 상사병으로 죽고 말았다.
 
담장밑에 묻어달라는 유언대로 소화가 묻혔고 그 자리에서 자라나 핀꽃이 능소화이다.
소화의 무덤에서 더높게 더멀리 임금이 오는지 살피기 위해 피는 상사화가 능소화라고 한다.


[출처] 능소화전설 슬프다#능소화꽃말#여름꽃|작성자 큰딸

 

특징

금등화(金藤花)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옛날에서는 능소화를 양반집 마당에만 심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양반꽃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가지에 흡착근이 있어 벽에 붙어서 올라가고 길이가 10m에 달한다. 잎은 마주나고 홀수 1회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7∼9개로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고 길이가 3∼6cm이며 끝이 점차 뾰족해지고 가장자리에는 톱니와 더불어 털이 있다.

 
꽃은 8~9월경에 피고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5∼15개가 달린다. 꽃의 지름은 6∼8cm이고, 색은 귤색인데, 안쪽은 주황색이다. 꽃받침은 길이가 3cm이고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바소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다. 화관은 깔때기와 비슷한 종 모양이다.
 
수술은 4개 중 2개가 길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네모지며 2개로 갈라지고 10월에 익는다. 중부 지방 이남의 절에서 심어 왔으며 관상용으로도 심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능소화 [Chinese trumpet creeper] (두산백과)

 

기타상식

정의

능소화과 능소화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덩굴나무.
 
개설
능소화는 중국이 원산인 덩굴나무로 다른 물체에 붙어 올라가 10m까지도 자란다. 추위에 약하여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지방에서 주로 심어 기르고 있다. 학명은 Campsis grandiflora (Thunb.) K.Schum.이다.
 
능소화(凌霄花)하늘을 능가하는 꽃이란 뜻이다. 오래 전에 중국에서 들여온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양반들이 이 나무를 아주 좋아해서양반꽃이라고도 했으며, 평민들은 이 나무를 함부로 심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지금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사찰 담장이나 가정집 정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관상수가 되었다.
 
생태
줄기는 회갈색으로 세로로 벗겨지며 가지에 흡착근(吸着根)이 발달하여 다른 물체에 잘 붙어 올라간다. 잎은 하나의 잎자루에 7∼9개의 작은 잎이 서로 마주보고 달린다. 잎 가장자리는 깊은 톱니모양이다.
 
꽃은 양성화로 진한 주황색 꽃이 트럼펫 모양으로 모여 핀다. 한번 피기 시작하면 초가을까지 피고 지기를 반복한다. 양지에서 잘 자라고 추위에 약하여 중부지방에서는 보호하여야 월동이 가능하다. 수분이 많고 비옥한 토양을 좋아한다. 해안가에서도 잘 자라고 공해에도 강하다.
 
생활민속적 관련사항
줄기, 뿌리, 잎 모두 약재로 쓰인다. 『동의보감』에는몸을 푼 뒤에 깨끗지 못하고 어혈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과 자궁출혈 및 대하를 낫게 하며, 혈을 보하고 안태시키며, 대소변을 잘 나가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능소화는 부인병에 널리 쓰이는 약재로 일찍부터 재배한 것으로 보인다.
 
사찰이나 동양적인 정원, 공공장소의 휴식처 등에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최근에는 능소화 이외에도 미국능소화를 많이 심고 있다. 미국능소화는 능소화에 비해 꽃이 작고 붉은색에 가까운 꽃을 피우는 점이 다르다.
 
참고문헌
(문화로 역사로 만나는) 우리 나무의 세계』1(박상진, 김영사, 2011)
『한국의 나무』(김진석·김태영, 돌베개, 2011)
(역사와 문화로 읽는) 나무사전』(강판권, 글항아리, 2010)
『우리나라 나무 이야기』(박영하, 이비락, 2004)
『원색 대한식물도감』(이창복, 향문사, 2003)
『한국민속식물』(최영전, 아카데미서적, 1992)
국가생물종정보시스템(www.nature.go.kr)
[네이버 지식백과] 능소화 [Chinese Trumpet Creeper, Chinese Trumpet Flower, 凌霄花]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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