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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미묘하다고 합니다.

'돈을 벌면 투자이고, 돈을 잃으면 투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요.

그만큼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기 힘든 거겠죠.

 

제일 중요한건 이 두가지다 인간의 탐욕에서 비롯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과거나 지금도 마찬가지로 인간의 탐욕에 투기는 이뤄지고 있고,

역사는 비슷한 형태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최근에 있었던 비트코인 투기와 조금 멀리는 리먼브러더스 사태까지 말이죠.

 

이런 금융위기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된다면,

현재의 위기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떄로는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만큼

과거를 한번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럴려면 과거의 투기 사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번 알아보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렇게 과거를 보는데 이 책이 좋은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 다양한 투기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앞으로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다"이란 말처럼요.

그래서 우리는 역사라는 과거를 배워야 하는게 아닐런지요?


 

금융투기의 역사

17세기 네델란드 튤립투기에서 20세기 인터넷 버블까지 인류가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을 알게 된 후 일확천금을 뒤쫓았던 투기 이야기를 소설처럼 기록한 책. 투기가 발생할 수 있는 사회, 경제적인 배경에서 역사상 대표적인 투기 사례들의 전개과정과 결말을 풍부한 사료와 문장으로 분석했다. (양장본)

bo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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