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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 210980/코스피/부동산 - 재개발 대장주이자 풍력 수혜주

(2021.04.02 기준)

시가총액 7,150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72위
상장주식수 18,990,164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18,990,164
외국인보유주식수(B) 973,797
외국인소진율(B/A) 5.13%
52주최고l최저 60,300 l 22,200
PERlEPS(2020.12) 12.67배 l 2,972원
추정PERlEPS 12.35배 l 3,049원
PBRlBPS (2020.12) 1.74배 l 21,679원
배당수익률l2020.12 1.59%
동일업종 PER 9.61배
동일업종 등락률 -0.49

 

현주가 37,650원(2021.04.02 기준)


2021.2.9
매수시작
37,100원/주

 

2021.4.9
지속적인 추가 매수
LH사태 이후로 지속적으로 추가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인 풍력과 더불어서 부동산 디밸로퍼로써의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아이디어>
1. 부동산 디밸로퍼로써의 가능성

LH사태 이후로 서울의 재개발 수혜가능성
-아래기사 참조

2. 풍력투자 기업

ESG경영환경에서 유리한 기업

3. 이익성장세 

4. 배당수익률 1.94% (주배당 600원/2020년기준)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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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SK디앤디는 현금배당성향이 27.54%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60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1.94%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5. 유보율을 보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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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배당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보율입니다.

그동안 번 돈을 사내에 남겨두는 것을 유보율이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의 자금을 유보해놓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음 투자에 대비할 수도 있고,

기업의 건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보율이 과도하게 높다는건 성장성이 없다는 말과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돈을 투자할 곳이 없기 때문에 유보율이 높을 테니깐요.

 

그래서 성장성의 지표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본금이 242억입니다.

유보율은?
2,140.18%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242억원 X 21.4018 = 5179.2356억원(비연결 재무제표 기준)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시가총액 7,150억원억원인데 기업가치가?

 

"LH 사태는 되레 기회"…DL이앤씨·SK디앤디 '주목' : 네이버 뉴스 (naver.com)

 

"LH 사태는 되레 기회"…DL이앤씨·SK디앤디 '주목'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으로 LH 주도 택지개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공급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민간 디벨로퍼(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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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태로 공공 주도 사업 신뢰도 급락
"소규모 도시재생으로 선회 가능성 무게"

(사진=뉴스1)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으로 LH 주도 택지개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공급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민간 디벨로퍼(종합부동산개발자)에게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29일 증권사들은 DL이앤씨와 SK디앤디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급정책의 패러다임이 LH 주도의 대규모 택지 개발 방식에서 민간 중심의 소규모 도시재생으로 선회할 것으로 봐서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 공급을 유도해내야 한다"며 "전문성을 갖춘 디벨로퍼가 시행 영역으로, 공공기금 지원을 통한 재원조달 어려움 극복 등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DL이앤씨는 과거 뉴스테이를 시작으로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부문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주택개발리츠에 독보적인 강점(15개 사업지구 중 7개 수주)을 지니고 있으며 공공지원연계정비사업 또한 추진 중이다. DL이앤씨는 지난해 15% 수준에 그쳤던 디벨로퍼 사업 수주 비중을 2023년까지 약 3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SK디앤디는 SK그룹 경쟁력을 살린 오피스 개발을 시작으로 최근 MZ(밀레니얼 세대+Z세대)세대를 겨냥한 임대주택 사업으로 주택 영역까지 확장 중이다. 주택과 상업 등 부동산 개발 뿐 아니라 신재생 에너지 부문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2023년 전체 매출에서 신재생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실제 해외의 경우 과감한 규제 완화와 민간 참여 유도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영국의 경우 낙후된 지역에 최소한의 정부개입으로 민간기업의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법인세, 소득세, 재산세 등의 면제와 감면 정책 등 시행 중이다. 일본은 민간도시개발지원기구(MINTO)를 운영 중이다. 민간으로부터 매칭펀드 확보를 전제로 일본정책금융은행과 지원계약을 맺어 재생사업에 안정적인 금융조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택지개발에서 주택 분양·관리까지 광범위한 공공 디벨로퍼의 역할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 연구원은 "개발 전사업부문에서 공공의 지나친 참여보다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해야 한다"며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되 정교한 제도를 통해 특혜보다는 도시재생의 수혜자에게 부담과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LH 사태는 되레 기회"…DL이앤씨·SK디앤디 '주목'
기사입력 2021.03.29. 오전 10:31

 

SK디앤디, 신재생 에너지 사업 두각-신영證 - 아이투자 (itooza.com)

 

https://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1032408354617815

 

www.itooza.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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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24일 SK디앤디(37,650원, 900원, -2.33%)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를 4만8000원으로 제시했다. 이 증권사가 제시한 이전 목표가는 이번과 동일한 4만8000원이다.

신영증권 박세라 연구원은 SK디앤디에 대해 주택과 상업 등 부동산 개발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박 연구원은 SK디앤디가 현재 오피스(4개), 호텔(2개), 지식산업센터(2개), 물류센터(2개) 사업권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업형 임대주택 3300세대를 확보했으며, 2023년까지 1만세대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추가로 박 연구원은 2023년까지 풍력, ESS,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전체 매출의 50%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23일 주가는 전일대비 1.88% 하락한 3만650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종가 기준 주가수익배수(PER)는 10.5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1.32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6%다.

 

<기사출처>

SK디앤디, 신재생 에너지 사업 두각-신영證
김재호 기자 21.03/24 08:56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디벨로퍼 열전]SK디앤디, 비주거 결실…상장이래 영업익 5배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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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는 국내 디벨로퍼 1호 상장기업이다. 주거 일변도의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비주거 부동산과 신재생 에너지를 내세운 사업모델은 투자자 입장에서 상당히 낯설었다.

상장한지 5년이 흐른 시점에서 부동산 개발사업은 일대 결실을 맺고 있다. 영업이익이 5배 늘어 1400억원에 달했다. 디벨로퍼임에도 실적 변동성이 높지 않고 매년 꾸준하게 우상향하고 있는 편이다.

◇영업익 첫 1000억 돌파, 꾸준한 성장세 유지

SK디앤디의 주력 사업은 국내 비주거 부동산 부문이다. 오피스, 호텔(비지니스, 리조트형 특급호텔), 지식산업센터, 물류센터,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이 주요 시장이다.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을 법 했지만 실제 성과는 정반대로 나왔다. 매출액이 7000억원으로 54% 성장했다. 2019년(4547억원) 주춤한 것만 제외하면 2015년 상장 이래 매년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업이익이 1400억원으로 첫 1000억원을 돌파했다. 상장 첫해 268억원인 점과 비교할 때 5배 이상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61억원으로 같은 기간 3배 성장했다.


호텔과 상업시설, 오피스 등 비주거 부문에서 고른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영향이 컸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서울 성수동 부지에 태영건설, SK건설과 함께 개발한 분양사업이 지난해 준공을 끝냈다. 모두 준공 전 분양을 마무리져 코로나19 여파를 피해갈 수 있었다. 생각공장데시앙플렉스(1280억원)와 성수SK브이원센터(1601억원) 등이 실적에 기여했다.

호텔 부문에선 저동 비지니스 호텔(1655억원)과 판교 비지니스 호텔(1911억원)을 개발해 매각까지 완료했다. 이밖에 오피스 부문에선 현재는 강남역오피스 개발사업과 종로구 삼일빌딩 리모델링을 통해 실적을 올렸다. 삼일빌딩은 SK디앤디가 PM사 역할을 맡고 있다. 향후 매각에 따른 차익도 기대되고 있다.

◇'디지털 디벨로퍼' 표방…재고 용지 두둑

SK디앤디가 중기적으로 내세운 모델은 '디지털 디벨로퍼'다.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을 오랜 기간 고민해왔다.

디지털 디벨로퍼로서 프롭테크 투자와 ICT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주거, 물류, 오피스 영역에서도 플랫폼 구축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도 에너지 솔루션 플랫폼으로 성장 방향을 세웠다.

실제 사업영역은 주거 임대부문과 물류, 신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주거사업은 임대주택 개발을 통해 운영관리로 수익을 실현하는 게 골자다. 임대주택시장에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새로운 형태의 주거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요가 급증하는 물류 플랫폼 시장 진입도 염두에 뒀다. 풀필먼트(Fulfillment, 종합 물류 대행)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풍력, 태양광, ESS, 연료전지로 확대중이다. 풍력 및 태양광 사업은 발전영역에서 나아가 EPC사업(설계, 시공, 시행)을 병행하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개발사업은 재고자산을 감안할 때 지속될 여건을 이미 마련했다. 지난해 재고자산은 6246억원으로 전년대비 1900억원(43%) 늘었다. 늘어난 재고자산의 대부분을 용지와 토지가 차지했다.

진행중인 사업으로는 지식산업센터 중에서 당산 생각공장(4781억원)이 남아있다. 경기도 군포시 군포역 인근 신규 부지를 확보한 개발도 추진중에 있다. 제주도 소재 켄싱턴 호텔 리모델링과 잔여부지를 활용한 개발사업도 올해 가시화될 전망이다.

 

[편집자주]
국내 부동산 디벨로퍼(Developer)의 역사는 길지 않다. IMF 외환위기 이후 국내 건설사들이 분양위험을 분리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태동했다. 당시만 해도 다수의 업체가 명멸을 지속했고 두각을 드러내는 시행사가 적었다. 그러다 최근 실력과 규모를 갖춘 전통의 강호와 신진 디벨로퍼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업계 성장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가 둔화하면서 그들 앞에는 쉽지 않은 길이 놓여 있는 상황이다. 더벨이 부동산 개발의 ‘설계자’로 불리는 디벨로퍼의 현 주소와 향후 전망을 진단해본다.
이 기사는 2021년 03월 15일 13:54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기사출처>

[디벨로퍼 열전]
SK디앤디, 비주거 결실…상장이래 영업익 5배
호텔·지식산업센터·오피스, 잇따라 성과…주거·물류·신재생 플랫폼 확대
신민규 기자공개 2021-03-17 14:46:27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1.2.9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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