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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www.economist.com/printedition/covers/2014-12-04/ap-e-eu-la-me-na-uk>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앞전에 천연가스 관련된 이야기들을 조사하던 중에 셰일오일/가스 업체의 도산이 미국발

금융위기로 연결될 수 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봤습니다.

 

지금 오일 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러시아과 사우디의 증산 전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실상 미국의 셰일오일과 사우디의 오일 전쟁 같기도 합니다.. 

2014년 이코노미스트 커버(위의 사진)처럼요.

 

솔직히 저도 지금 천연가스상품에 물렸습니다.

그런 이유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천연가스 상품을 정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천연가스와 관련된 전망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최근에 셰일오일/가스 업체의 위기 혹은 도산이 금융위기로

확산될 수 있다는 기사를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일까? 체크 해봤습니다.

 

셰일가스기업들의 회사채 규모가 상당합니다.

현재 2024년 만기도래 회사채가 860억 달러(약103조원)라고 합니다.

 

이들중 60%가 상환이 어려울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빚더미' 美 셰일기업, 줄도산 임박

미국 셰일업계가 줄도산 위기에 직면했다. 국제 유가가 떨어지면서 수익성이 악화하고 자금줄이 마르고 있어서다. 이 와중에 860억달러(약 103조원) 규모의 채무 만기도 돌아오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회사 무디스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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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채권을 갚지 못한다면,

이런 회사채를 매입한 지방은행들까지 위기에 처해서 여러가지로 경제에 타격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셰일 기업의 도산은 단기적으로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美 셰일기업 '나비 효과'…시장은 뭘 걱정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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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천연가스 가격 하락외 기업들의 도산으로 발생하는 회사채 시장의 부실화는

경제를 망가뜨릴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나 2007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이후에 많은 경제 부양책이 나왔던지라 추가적인 부양책이 그다지

많지 않으므로 경제 상황이 녹록치않습니다.

 

그런만큼 주의를 기울이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2년만에 닥친 글로벌 경제위기… 이번엔 뚫고나갈 실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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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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