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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게 하는 의외의 기사를 만났습니다.

 

절약과 근검으로 저축하면 부를 이룰할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제까지의 다양한 부자되는 방법론과는 조금 다르다는 점에서 고개가 갸우뚱해질 수도 있는 기사네요.

 

하지만 그 설명을 듣고 있으면 어느정도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기본에 충실하라'

 

격언처럼 다시금 생각해봐야 할 부분인듯합니다.

 

한국어판
월스트리트저널 29. September 2014,

 

저축 습관이 좋은 사람이 부자가 된다.

By Jonathan Clements

 

씨티그룹에 몸담고 있을 때 고객들에게 자주 하던 말이다. 내가 만난 고객은 부유층이었지만 겉모습은 검소했다. WSJ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갖고 있던 저축에 대한 신념은 부유한 고객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한층 더 강해졌다. 수천만 달러 규모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사람들이 수입이 반드시 어마어마하게 많거나 투자에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옆집에 사는 백만장자’라는 베스트셀러에 나오는 전형적인 부자 카테고리에 딱 맞아떨어졌다. 그들은 소박한 집에 살고 주행거리계가 고장날 때까지 같은 차를 탄다. 생활비를 아끼고 또 아껴서 최대한 많이 저축한다. 이것이 그들이 부자가 된 평범한 이유다.

 

그렇다면 투자 수수료를 아껴라, 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라, 세테크에 주목하라 등 재테크 칼럼에 자주 등장하는 단골 비법은 허황된 얘기일까? 물론 이런 노하우들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좋은 저축 습관이 훨씬 더 중요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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