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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조 8,201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41위
상장주식수 50,63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
외국인한도주식수(A) 50,630,000
외국인보유주식수(B) 9,442,071
외국인소진율(B/A)외국인소진율(B/A) 18.65%
52주최고l최저 36,200 l 14,850
PERlEPS(2020.09) 25.21배 l 1,426원
추정PERlEPS 18.04배 l 1,993원
PBRlBPS (2020.09) 0.72배 l 50,024원
배당수익률 N/A

자사주 20,438주 

(2021.1.15 기준)

 

이 종목은 주알못(주식을 알지 못하는) 일 때 몇가지 호재성 정보를 조금 빨리 알았던 덕분에 한화테크윈(투자 당시사명)을 샀습니다.

 

국산고등훈련기의 엔진부품 납품기업으로 성장성과 

차기 미국의 신형훈련기사업에 맞물려서 부품납품기업 성장성을 봤습니다.

그외의 다수의 방산 호재까지 보고 투자했습니다.

 

나름대로 기업을 분석하고, 내재가치며 여러 가지 요소를 분석하면서 투자를 결정헀었죠.

 

2016.4.1

첫 매수

매수 단가 37,250원

 

2016.5.4

지속적인 상승과 성장 가능성에 추가 매수 결정

이른바 불타기

매수 단가 43,500원 

평단가가 많이 올라갔음에도 10%이상의 수익이 생겼었습니다.

 

더 오를꺼란 믿음에 이익실현을 없이 보유 했었습니다.

부분적으로 이익실현을 했어야 하는데 실수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미국 훈련기사업 실패 후 급락하고

상당히 큰 손실이 발생한 상황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강제 장기투자 상황에 접어들었습니다.

 

2019.9.18

최저점에서 상당한 반등을 하면서 현재 41,600원 기록

-(마이너스)수익에서 +(플러스)수익으로 돌아섰습니다.

 

언론에서는 다시금 여러가지 요소로 성장성을 다시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고 수익이 났으니 팔아야할까? 아니면 정말 더 오를까?

고민중입니다.

 

사실 지금 상황은 주식초보자들이 겪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잘못 투자해서 손실이 나고 이른바 물려서 강제 장기투자를 하다 주가가 올라서

투자금액 본전만 되도 바로 팔아버리는 상황이랑 비슷하죠.

 

저도 꽤나 오랜기간 물려있다보니 지금 그냥 팔까? 고민 중입니다.

 

우선은 수급부터 봤습니다.

9.11로부터 3개월 전 투자자들의 평균단가와 수급 주체를 보니 개인 외는 다 사고 있더군요.

그래서 조금더 투자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투자자 평균단가가가 저보다 휠씬 낮기 때문에 중간 중간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구간이 생기면 상승폭이 제한 될 꺼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분 매도 후 대응할까 합니다.

 

 

긍정적인 기사가 몇가지 있긴하지만 완전하게 신뢰하진 않습니다.

신문기사라는건 과거의 결과를 다루는 거니깐요.

 

혹 미래의 가능성을 다루더라도 확실히 기사처럼 될꺼라고 장담할 수 없으니깐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577120

 

방산 수출 모멘텀 이어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 한화디펜스의 K-30비호 복합 수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한국을 방문한 싱 국방장관은 6일 한화디펜스, LI

news.naver.com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2061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8일 연속 순매수(58.6만주)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8일 연속 순매수(58.6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45.7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30.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66.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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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중간 중간 수익구간에서 전량 매도는 아닐지라도 부분적인 차익 실현이 필요하다는 것

이 사례를 두고 교훈 삼을 껍니다.

그리고 바닥점에서 상당한 상승을 하는 동안 관심을 안 가졌다는 것

이 점은 반대로 수익을 더 배가 할 수 있는 기회였으니깐요.

물론 반대의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투자에 대한 생각을 게을리해서는 않된다는거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종목이였습니다.

 

 

 

한화시스템, 연내 상장 가닥..최대 2조~3조 기업가치 기대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이르면 상반기 상장예비심사청구 뒤 하반기 상장 절차 완료…방산+민간 ICT 시너지 효과가 관건] 한화시스템이 시장 예상보다 빠른 연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완료할 것으로 전망된다. 방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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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73

 

"한화시스템 IPO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장중 주가 '강세'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7일 증시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장중 강세다. 향후 실적 기대감과 전날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의 상장예비심사 청구 소식 등이 주가 오름세를 거든 것으로 여겨진다.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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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7일 증시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장중 강세다. 향후 실적 기대감과 전날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의 상장예비심사 청구 소식 등이 주가 오름세를 거든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전 9시 51분 현재 전일 대비 0.65% 상승한 3만885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3만945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 7일 2만8750원에 마감한 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상승해 현재까지 35% 넘게 급등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면서 "항공엔진, 방산, CCTV 등 부문별 실적이 고르게 호전됐다"고 전했다.

또한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DAC 사 인수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올해 영업이익은 기존 전망치 대비 7.4%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2.9%의 지분을 보유한 한화시스템이 IPO(기업공개)에 성공할 경우 향후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는 데다, 주식투자는 늘 위험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출처>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초이스경제(http://www.choicenews.co.kr)

 

 

 

"한화 주식 사들인 김승연 세 아들…주가 부양 때문인 듯"-한투

한국투자증권은 4일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세 아들이 지분 100%를 보유한 계열사인 에이치솔루션이 ㈜한화 주식 1.46%를 사들인 것에 대해 한화의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화는 에이치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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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2120

 

"한화 주가 상승 가능", 현재 주가 하락폭은 너무 과도해

한화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한화 주가는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했는데 그 폭이 과도한 만큼 앞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됐다.금춘수 한화 지원부문 대표이사 ..

www.businesspost.co.kr

<기사본문>에이치솔루션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다. 에이치솔루션은 340억 원을 들여 한화그룹에서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한화의 지분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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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연구원은 “한화 주가는 올해 초부터 과도하게 하락했다”며 “에이치솔루션은 한화 주가가 역대 최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한화의 지분 확대에 나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화는 한화그룹에서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회사로 한화생명, 한화케미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건설 등 주요 계열사를 지배하고 있다.

에이치솔루션의 이번 주식 매입으로 김승연 회장을 비롯한 특수 관계인의 한화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36.10%에서 37.44%로 1.34%포인트, 우선주 지분율은 기존 12.08%에서 13.92%로 1.84%포인트 늘었다. 에이치솔루션의 한화 지분율은 2.2%에서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3.55%로 높아졌다.

한화그룹 자회사들이 상장을 앞두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기업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한화시스템은 하반기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의 지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2.9%, 에이치솔루션이 14.5%, 헬리오에스엔씨가 32.6%를 들고 있다. 

손자회사 한화종합화학도 2020년 중 상장할 목표를 세웠다. 한화종합화학의 지분은 한화에너지가 39.16%, 한화케미칼이 36.04%, 삼성물산이 20.05%, 삼성SDI가 4.05%를 보유하고 있다. 

<기사출처>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한화家 3세 승계 자금줄 한화시스템, 상장 열 올리는 까닭

한화시스템이 연내 상장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구주권을 제출받고 구주 1주당 2주의 신주를 교체 발행한다. 한화시스템의 성공적인 상장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세아들이 지분 100%를 보유한 에이치솔루션의 자금 확보로 연결되는 만큼, 승계 실탄 마련에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지난달 1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 1주를 2주로 쪼개는 액면분할을 결정했다. 액면분할은 자본금의 증감없이 기존 주식의 액면가를

www.newsway.co.kr

2019.9.29

주가가 이렇게 상승하는 걸보니 한화시스템의 연내 상장이 확실시 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승계문제때문인걸로 보이는데 아마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같습니다.

 

이미 지난 기사를 바탕으로 분석하는게 조금 뒷북일수도 있지만, 아직 상승여력이 있어보인다고 생각합니다.

 

 

2020.8.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16038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분기 영업이익 32억원…흑자 전환(종합)

항공·방산분야 호조…미국 '이닥' 인수해 자회사 출범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코스피 상장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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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방산분야 호조미국 '이닥' 인수해 자회사 출범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코스피 상장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에는 58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127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순손실은 91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사업별로 보면 항공분야에서는 미국 항공엔진 부품 전문업체 '이닥' 인수·합병과 장기 부품 계약(LTA·Long Term Agreement)사업의 생산성 개선 등에 힘입어 작년 동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이닥을 인수해 100% 자회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USA'를 출범시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 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산 분야에서는 한화디펜스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해외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상승했다.

 

한화시스템은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가고 매출도 증가했다.

 

민수 분야인 한화테크윈은 CC(폐쇄회로)TV 사업이 미국 시장에서 선전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

 

이와 달리 한화파워시스템과 한화정밀기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수요 감소로 매출이 다소 줄었다고 회사는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측은 "올해 코로나19 영향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사업 리스크가 이어질 것"이라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회사를 성장시키고 수익성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shiny@yna.co.kr

 

한화 주가 '우주로켓'에 올라탔다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한화 주가 '우주로켓'에 올라탔다

[서울경제] 국내 민간·상업용 우주발사체의 고체 연료 사용을 허가하도록 한미 미사일 지침이 개정되면서 국내 우주항공 관련 사업체가 일제히 반등했다. 그간 우주산업 연구개발(R&D)의 족쇄로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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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연료 사용제한 '족쇄' 풀리자
관련기술 보유 한화에 관심 쏠려
29일 8% 급등, 방산계열사도 3%↑
비츠로테크는 개장 직후 상한가
실용화·R&D까진 시간 더 필요

 

[서울경제] 국내 민간·상업용 우주발사체의 고체 연료 사용을 허가하도록 한미 미사일 지침이 개정되면서 국내 우주항공 관련 사업체가 일제히 반등했다. 그간 우주산업 연구개발(R&D)의 족쇄로 지적된 고체연료 사용 제한 해제로 국내 우주 관련 사업의 확대 촉진을 기대하는 투자자가 몰려든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우주발사체용 고체연료 기술력을 보유한 한화(000880)는 전 거래일보다 8.19% 뛴 2만5,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방산사업을 하는 계열사 한화시스템(272210)(3.29%), 항공엔진 사업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1.17%) 등도 강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한국항공우주(047810)연구원과 한국형 발사체 개발에 참여하는 비츠로테크(042370)가 개장 직후 29.91% 수직 상승해 가격상승제한폭인 1만250원에 종료했다. 우주항공 엔지니어링 기술을 보유한 한양이엔지(045100)(10.05%) 등 항공 우주 관련 업종도 일제히 상승세로 마무리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주 발사체에 고체연료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우주산업 수혜주를 찾는 투자자의 움직임으로 분주했다. 전일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7월28일부터 우주발사체에 대한 고체연료 사용 제한을 완전히 해제했다”며 “한국판 뉴딜이 우주로 확장되는 길이 열리고 한국판 스페이스X가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기업·연구소 등 국민 누구나 액체연료뿐 아니라 고체연료를 통한 우주 발사체 R&D가 가능해졌다. 우주발사체의 연료는 액체과 고체로 구분되는데 액체연료는 로켓 무게를 증가시키고 별도의 연료탱크와 펌프를 개발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었다. 반면 고체연료는 액체에 비해 추진력 등 성능은 떨어지지만 구조가 단순하고 저렴하다는 이점이 있다. 노태성 인하대 항공우주학과 교수는 “소형 발사체의 액체연료 출력이 부족할 경우 고체연료를 추가로 장착해 적은 비용으로도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면서 “선택지가 다양해져 진입장벽이 낮아진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장에서는 특히 한화그룹주가 투자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화는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누리호의 엔진점화장치 부품에 고체연료를 장착하며 이미 고체연료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고체연료가 저궤도 군사 정찰위성 발사에 용이하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한화시스템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한화시스템은 한국항공우주(KAI)와 군사용 정찰위성 개발 사업인 ‘425사업’을 수주해 개발 중이다.

이외에도 국내 유일한 위성시스템 개발 업체인 쎄트렉아이, 우주항공 관련 연소시험 설비를 판매하는 한양이엔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형 발사체 개발 사업에 참여해 가스발생기 등을 설계한 비츠로테크도 수혜주로 거론됐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고체연료 사용 제한 제거로 발사체 관련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위성사업을 보유한 방산업체와 위성 관련 업체의 중장기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고체연료 빗장은 풀렸지만 단기간 내 활용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도 지침만 개정됐을 뿐 실용화나 R&D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비츠로테크 관계자도 “현재 개발 중인 한국형 발사체 연소기는 액체형”이라며 “고체연료 개발이 사업에 어떤 파급효과를 미칠지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서울경제
한화 주가 '우주로켓'에 올라탔다
신문23면 TOP 기사입력 2020.07.29. 오후 5:37 최종수정 2020.07.29. 오후 5:5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17&aid=0000573044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레드백' 호주 장갑차 선정 가능성에 6.9%↑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한화디펜스의 호주 육군 차기 장갑차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에 급등세다. 27일 오전 9시29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6.9%(1650원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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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한화디펜스의 호주 육군 차기 장갑차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에 급등세다.

27일 오전 9시29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6.9%(1650원) 상승한 2만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6일 한화디펜스는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 시제품 2대가 호주 육군 최종 시험평가를 받기 위해 28일 평택항에서 선적돼 8월 말 호주 멜버른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호주군은 차세대 궤도형 전투장갑차과 계열차량 8종 등 400여 대를 도입하기 위해 랜드400페이스3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체 사업비 중 장갑차 획득에 5조원이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백 장갑차는 K21 장갑차와 K9 자주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미래형 궤도장갑차로 지난해 9월 호주 장갑차 사업의 최종 2개 후보 장비로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현지 시험평가에 들어간다.

<기사출처>
머니S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레드백' 호주 장갑차 선정 가능성에 6.9%↑
기사입력 2020.07.27. 오전 9:37

 

2020.12.20

지속적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유리한 호재성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방산산업에서 기업자체가 성장할만한 상황이 연출될꺼 같습니다.

한국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KFX엔진, 호주 레드백 장갑차선정, 민간항공기사업까지 있지만,

실적 즉 재무재표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보입니다만.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01.16

꾸준히 매수하다보니 보유 주식의 기존 물량에 2배쯤 되어버렸네요.

게다가 이제 반등을 보이다 보니 수익이 +가 되었습니다만.

아직까지 항공기관련 수주물량이나 다른 사업들을 보면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2.29~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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